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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, 보고 싶습니다. 자전거를 타면서 달렸던 그 한산한 코스모스 길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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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, 보고 싶습니다. 이제는 회색으로 뒤덮여버린 푸른 들판을.

영종도도 이제는 시골이 아닌가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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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ar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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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carrier 2009/03/30 17:2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기억이 나네요.. 자전거 타고 갔던길이..;ㅠ
    저에게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장소입니다...ㅋ

  2. ekaal 2009/04/01 15:1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과고 들어가는 그 좁고 구불구불하던길... 멀고 험했던 그길.... 저도 기억나네요....
    사진찍어놓은거 더 없나요?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... 앞으로는 또 어떻게 변할지...
    해리님 지금이라도 사진으로 많이 남겨주세요...

    • Harry 2009/04/02 11:5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이제부터라도 많이 찍어 놓고 싶긴 합니다만,
      사진기를 들고 학교 밖으로 나갈 기회가 좀처럼 없네요..

  3. Haroo 2009/04/01 20:4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......어째..우리 사이도 회색빛깔이 나는 것 같애..ㅠ
    편지 한 통 안 주고..ㅠㅠㅠㅠ(물론 내 쪽에서 먼저 보내야 겠지만..;)
    참, 나 문과로 전과했다..?!ㅋㅋㅋ

  4. 악마의9시저주 2009/04/05 17:4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....
    이건 뭐 '상실'까지 태그에...
    랄까, ekaal->담미님? 누구시지..?